뜨거운 여름, 잘 보내셨나요?
8월 마지막주는 아침, 저녁 공기가 달라졌어요.
제철 과일에도 변화가 느껴지고
이제 슬슬 가을준비에 들어가야겠어요~

 

핀크리스프

 

여름에는 입맛도 없고
더위에 지치고,,
매일 아이스크림을 달고 산 것 같아요;;

이젠 추운 겨울을 대비하여
몸을 재정비 해야겠죠? 먼저 식단부터 자세히 살펴봐야겠어요.
어떤 책에서
‘내가 요리를 하고 있으면, 잘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는
문구를 본적이 있어요.

 

핀크리스프

 

거창한 요리는 아니더라도
건강한 재료를 가지고 맛있는 한끼!
핀크리스프로 시작해볼까요?

 

핀크리스프

 

핀크리스프를 처음 접하시면서!!
그냥 드신 분들의 반응은,,
무맛이다;; 딱딱하다;;..하시지만..
곧 곡물의 풍미에 집중하게 됩니다~

 

핀크리스프

 

얼마 전 비건 모임 채식한끼에서
핀크리스프와 관련해서 짧은 평을 주셨어요~
“핀크리스프는 그냥 먹었을 때가 제일 맛있고,
손님이 오셨을 때 활용하기 좋아요”

 

핀크리스프

 

요즘 한창 유행인 병아리콩, 후무스
저희가 행사때마다 입맛 살리기에
활용하는 살사소스~

 

핀크리스프

 

저희도 사무실에서
간단하게 아침, 간식대용으로
핀크리스프를 달고 산다죠 ㅎㅎ

 

핀크리스프

 

이외에도 그릭요거트,
치즈, 제철과일, 요즘은 무화과가 잘 어울려요~
아보카도퓨레등이 있다면
핀크리스프와 함께 손님맞이
근사한 플레이팅이 가능하겠죠?

핀크리스프/건강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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